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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국] 영주권 받은 뒤 곧바로 미국에 가야 하나요? 리엔트리퍼밋 (재입국 허가서) 이란?

[미국]
작성자
MCC
작성일
2021-12-01 10:20
조회
19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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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공을 이끄는 사람들 MCC의 송지현 미국변호사 입니다. 


영주권자는 미국에 영주히 거주하겠다는 의도를 밝히고 영주히 거주(10년 짜리 거주권) 할 수 있는 권리를 받은 사람입니다.

따라서 원칙적으로는 1년에 6개월 이상 미국에 거주 해야 하는데, 만일 영주권자가 미국에 거주할 의사가 더 이상 없다고 판단될 경우 이민 당국으로부터 영주권이 박탈될 수도 있습니다.

 

하지만, 현실 상 모든 영주권자가  전부 1년에 6개월 이상을 미국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 


이러한 이유로 이민국은 현실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개개인별로 적합한 이유가 있다면 이 거주요건을 어느 정도 감해 주거나 조건부로 면제를 해 주기도 합니다.

이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많이들 들어 본 리엔트리퍼밋 (재입국 허가서) 입니다. 


리엔트리퍼밋은 영주권자가 1년 이상 미국이 아닌 제 3국에 체류하고자할 때 입국 심사관이 위와 같은 이유로 더 이상 영주의 의사가 없다고 판단되는 외국인에게는 입국을 거부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미리 입국 전에 받는 재입국에 대한 허가서입니다. 


이는 이민국으로부터 받을 수 있으며 2년 동안은 외국에 체류하더라도 미국 입국을 허가해 줍니다. 재입국 허가서는 I-131 양식을 작성하여 관련 서류와 함께 이민국에 신청을 합니다. 이 때 소셜 넘버 (Social Security Number)와 함께 재입국 허가를 받은 후의 여행 계획 등의 정보를 제출하면 됩니다.


그러나 재입국 허가서는 신청만 하면 당연하게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아닙니다. 


입국심사관이 영주권자임에도 불구하고 영주하려는 의사가 없다고 판단할 시 입국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. 

다만 재입국허가서 가진 사람의 입국을 거부할 때는 입국심사관 역시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함부로 입국 거부를 할 수는 없습니다.

이러한 입국 거부를 방지하기 위하여 영주권자는 평소에 미국에서의 거주지 주소(domicile) 및 이와 관련한 활동과 증빙 자료를 갖추고 있을 것을 추천합니다. 


따라서 NIW를 신청하실 때 만약 이러한 재입국 허가를 염두에 두고 있으시다면 처음부터 변호사와  장기적인 플랜을 의논하셔서 준비해 두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. 

성공이민 MCC 송지현 미국 변호사는 오랜 기간 미국에 거주하며 미 로펌에서 이민 관련 다양한 케이스를 다루어 왔습니다. 

까다롭고 복잡한 NIW 준비. 송지현 미국 변호사의 1대1 대면 상담을 통해 첫 발걸음부터 영주권을 받은 이후까지 전체 플랜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.

NIW 관련 미국 변호사의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 성공이민 MCC 대표번호 02.555.6155로 문의 부탁드립니다. 

 

상담 신청 : https://mcc.co.kr/niw/

블로그 : https://blog.naver.com/aeston